축구는 펜싱과 같다네
by hakaida | 2006/09/10 20:3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8)
후후



 

1만힛 돌파!! ㅠ.ㅜ

감격의 눈물이 흐릅니다.

by hakaida | 2006/09/06 22:0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60억분의 1의 사나이도



 

긴장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사진..;

by hakaida | 2006/09/01 01:2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한강, 가족, 그리고...괴물 (The Host, 2006)



다른말 필요없고...
변희봉님..최고 -_-;
약간의 표정변화와 손짓만으로도 느낌이 전해지는 연기는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.

P.S- 마지막의 그 CG에 대해서 참 별별 말들이 많던데..-

스포일러가 포함된 내용
by hakaida | 2006/08/07 01:4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반니의 레알 이적
반니의 레알 이적으로 인해 박지성은 친한 형을 아쉽게 보내게 되었군요
같이 쇼핑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눌정도로 아주 친한사이인데...-,.-
이제 귀여운; 동생 루니와의 더욱 완벽한 호흡을 기대.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그들의 단란한 한때

 

- 반니가 레알 갔으니, 택배 배달부(베컴)과 수취인(반니)이 만나서 골을 만들겠구나

by hakaida | 2006/07/30 02:25 | 잡담 | 트랙백(2) | 덧글(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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